| |
|
|
|
|
|
지사에 있으면 점심때 먹을거리가 별로 없어서 주로 피자(파파존스가 여기에는 꽤 많다)를 시켜 먹거나 서브웨이, KFC, 그리고 다른 닭튀김집을 주로 이용하는데 오늘은 큰맘먹고 지하철을 타고 한정거장 떨어진 곳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일행이 총 14명이다보니 별로 겁날게 없다. ㅋㅋ
지하철 승차권 발매기는 이렇게 생겼다. 구간이 나누어져 있는듯 하며 1구간은 300볼리바르(우리돈으로 150원)밖에 안한다. 무지 싸다. 우리가 탄 곳은 Los Cortijos이고 내린 곳은 La California란 곳이다.
지하철 개찰구는 이렇게 생겼고 우리나라 지하철 초기 방식이랑 비슷하다. 지하철 표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노란색에 크기도 비슷하다. 손에 든 것은 무료로 나눠주는 지하철 노선도.
지하철 안에서 만난 반가운 광고판. 지하철 안은 뉴욕 지하철이랑 조금 비슷하다.
원래 웬디스로 갈려고 했으나 줄이 너무 길어서 아래층에 있는 레스토랑에 갔다. 오늘 먹은 식당의 점심 메뉴판은 이렇게 생겼는데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래서 시킨게 이건데.. 면이 너무 푸석푸석해서 씹는 맛이 하나도 안났다. 스파게티 면은 탄력이 있어야 한단 말이다! 집에서 젼이 해주는 크림 스파게티가 백만배는 더 맛있다. 결국 다 못먹고 반쯤 남기고 말았다. 쩝. |
parkboo
2005/05/21 04:23
2005/05/21 04:23
|
|
| Track this 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
|
|
|
«
2010/09
»
| Sun |
Mon |
Tue |
Wed |
Thu |
Fri |
Sat |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
|
Total : 336112
Today : 10
Yesterday : 7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