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추석을 맞이하여 부산에 다녀왔다. 표는 연휴 전날인 16일에 내려가서 추석날인 18일에 올라오는걸 느즈막히 예매해서 별 어려움없이 갔다왔다.
해운대에 들를때마다 꼭 가는 떡볶이집이 있는데 해운대 지하철역에서 바닷가가는 길을 따라서 쭉 가다보면 세이브존(구 리베라백화점)을 지나서 오른쪽에 경주 월성집이라는 분식집이 하나 있다. 바닷가에서 온다면 해운대 시장쪽 골목으로 1분만 들어오면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이집이다
근래에 주변이 공사를 하는 바람에 원래 이집 말고도 같은 부류의 분식집이 두개 다닥다닥 붙어 있었는데 두 집은 어디로갔는지 사라졌고 이집만 남아 있었다. 이 세 집이 경쟁관계라 튀김이랑 시뻘건 떡볶이가 아주 맛있었는데, 지금은 독점이라 그런지 예전만은 못한것 같으나 그래도 아직은 맛있는 편이다.
 떡볶이 1인분
저 새빨간 떡볶이 양념이 매콤달콤한게 아주 맛있다. 물론 설탕에 MSG가 듬뿍 든것이라고 짐작이 되지만 어쨌건 맛있는건 맛있는거다.
다른 두 집은 어디로 갔는지.. 다음에 가면 꼭 물어봐야겠다. |
parkboo
2005/09/21 14:00
2005/09/21 14:00
|
|
| Track this 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
|
|
|
«
2010/09
»
| Sun |
Mon |
Tue |
Wed |
Thu |
Fri |
Sat |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
|
Total : 336114
Today : 12
Yesterday : 7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