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째 되는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호텔 안에 있는 울루와뚜 카페에서 아침을 먹어준 다음 바닷가에 가볍게 운동하러 나갔는데 모래에서 뛰는게 허리에 부담이 되었는지 이날부터 귀국하는 날까지 계속 허리가 아파서 고생했다. ㅠㅠ
어쨌든 방으로 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닷가로 나가서 이곳 애들 발음으로 워떠르 스포르쯔를 하러 나가서 패러세일링 한 번 해주고 왔다.
 밑에서 배가 끌어주면 하늘로 둥둥
 하늘에서 본 누사두아 해변
패러세일링 후에 점심을 간단히 먹고 호텔로 와서 수영장에서 수영과 선탠을 즐겼다.
 수영장에서 헤엄치는 박부. 수영장 길이는 넉넉한 편
점심을 좀 간단하게 먹어서 배가 일찍 고파져서 4시 반쯤에 저녁을 먹으러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에 갔다. 이번에는 나는 사떼라는 인도네시아식 꼬치요리를 주문했고 젼은 새우요리를 주문했는데 이름은 까먹었다.
 숯불에 구운 닭꼬치를 땅콩 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이 와따다. 밑에 조그만 숯이 있어서 식지 않게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