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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채가 어린이집에 3월3일에 입학했다. 반 이름은 "애기풀" 이던가? ㅋㅋ 낯가림이 심했던 적이 있어서 좀 걱정했었는데 웬걸 너무너무 신나게 잘 놀고 엄마랑 돌봐주시는 아줌마 쳐다보지도 않는단다 ㅋㅋ 어제도 영채 주민등록번호때문에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는데 영채가 울지도 않고 너무너무 잘 적응해서 이쁘단다. 애들이 오골오골 모여있는데다보니 각종 병균들로 인해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할 거라는데 면역력 키운다 생각해야 할듯. 나중에 이사를 가서 다른 어린이집으로 전학을 가도 금방 적응할 것 같아서 마음이 좀 놓인다. |
parkboo
2010/03/05 10:25
2010/03/0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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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요~ 가르쳤더니 저렇게 두 손 모으고 "씨유~" 하면서 달라고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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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boo
2009/11/0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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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휴일의 아빠 포스! |
parkboo
2009/10/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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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천재 영채  댄스영재 영채  분수 매니아 영채  영채 친구들이랑  카리스마 영채  개구쟁이 영채. 이에 뭐 꼈다 -_-  겸둥이 영채  뽀로로집주인 영채  김밥과 우유로 시작하는 우아한 아침  패셔니스트 영채  이젠 사진찍히는 방법도 제법 잘 안다. |
parkboo
2009/08/3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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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점점 뚜렷해지는 영채. 요즘엔 뭔가 싫은게 있으면 고개를 도리도리한다. 물 먹이는데 몇 모금 마신 후에 또 컵 갖다대면 싫다며 도리도리. 이젠 고개 끄덕 하는거 가르쳐야겠다. |
parkboo
2009/08/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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